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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더블보기에도 선두 지켜...메이저 3승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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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16번 홀(파5) 더블보기 등 3오버파 기록

합계 8언더파로 사흘 연속 선두…메이저 3승 도전

김세영·최혜진, 3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라

[앵커]
전인지가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는 등 3타를 잃었지만,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공동 2위 그룹과는 3타 차, 통산 3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6타 차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전인지는 12번 홀과 14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았습니다.

보기 4개에 버디 3개로 타수를 줄이는 데는 실패했지만,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파5의 16번 홀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