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완도 실종' 일가족, 당일 '3시간 간격' 휴대전화 꺼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를 하겠다며 교외체험학습을 떠난 초등학생 조유나 양 일가족이 전남 완도에서 실종돼 경찰이 닷새째 수사 중인데요.

행방이 아직 묘연한 가운데, 실종 당일인 지난달 31일 이들 가족의 휴대전화가 세 시간 간격으로 차례로 꺼진 거로 확인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임성호 기자!

조 양 가족이 실종된 게 지난달 31일인데, 당시 정황이 좀 더 구체적으로 나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