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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떠난 일가족 3명 실종…완도서 마지막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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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겠다며 떠났다가 실종된 조유나양과 일가족의 행방이 수사 닷새째인 오늘(26일)까지도 묘연합니다. 경찰은 가족이 원래 살던 광주와 마지막 전화신호가 잡힌 전남 완도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충남 태안과 경북 김천 등 전국에서 물놀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주말 사건 사고 소식, 조보경 기자입니다.

[기자]

조유나 양과 부모가 지난달 31일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전남 완도의 송곡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