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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한국판 도쿄되는 데 걸린 시간은?…"탈색만 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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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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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전종서가 '종이의 집' 도쿄로 거듭났다.

전종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eaching for 5hours"(5시간 동안 탈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종서가 탈색을 마치고 거울 속 자신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종서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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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종서는 소탈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미용실을 찾아 눈길을 끌기도. 그는 후드 집업 셔츠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 과감한 상의를 조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전종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동경제구역 파트1'에서 도쿄 역을 맡았다.

'종이의 집'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24일 전 세계 첫 공개됐다.

사진=전종서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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