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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벌써 불안한 전력 상황...역대급 '전기요금'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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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로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낮 전력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에 비를 뿌리기 직전, 낮 기온이 상승하고 습도가 올라가면서 냉방 수요가 늘어난 겁니다.

이에 따라 전력 공급예비율이 8%대로 내려앉아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공급예비율은 당일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 가운데 여유분이 얼마인지 보여주는 수치로, 낮아질수록 전력 수급 불안감이 커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