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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심판의 시간'...여야, 출구 전략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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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이은솔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장성호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정치적 위기에 몰렸습니다. 다음 달, 윤리위의 결정에 따라 거센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이미 민주당에선 최강욱 의원이 6개월 징계를 받으면서 지지층 사이에서 갈등이 번지고 있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장성호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장과 심판의 시간을 쥐고 있는 윤리위, 그 정치적 파장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