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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에 다시 '대왕'으로…주호성 "기력 다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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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에 다시 '대왕'으로…주호성 "기력 다할 때까지"

[앵커]

53년 차 관록의 배우 주호성 씨가 무려 45년 전에 선보였던 연극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늙은 '대왕' 역 그대로, 한층 깊어진 연기로 돌아왔는데요.

정다예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시대도, 나라도 설정되지 않은 어느 가상의 공간.

죽음만을 기다리는 노쇠한 왕은 거구의 신하에게 자꾸만 역할 놀이를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