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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송혜교' 한지우,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청순 민낯까지 다 가졌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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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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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한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한지우는 25일 자신의 SNS에 “딸램이랑 커플 똥머리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딸과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딸과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더불어 화장기 없이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그는 체크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출산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고,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해 ‘리틀 송혜교’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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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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