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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딸 없으면 늙어서 외롭다? 둘째 낳으라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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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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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둘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차 맡기고 열 식히는 중. 조타.."라며 커피 한잔을 마시며 독서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김영하 작가의 소설 '작별인사'를 읽고 있는 모습. 이어 그는 "아이를 낳을 때 인간의 부모도 모두 이기적인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나중에 내가 늙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야. 아이가 외동이면 외로우니까 하나를 더 낳아주자. 그런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하죠. 심지어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보조금이나 집을 주니까 낳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것도 다 이기심이죠"라는 소설 일부의 내용을 찍어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서현진은 "그니까.. 제발 딸 없음 늙어서 외롭다 힘들다 둘째 가지란 말 하지 말아용 당신들!"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서현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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