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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둘째 임신' D라인 '볼록'..♥이필모 닮은 아들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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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주말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길에 차가 너어어무 막혀서 주말은 집콕이지 싶었는데 막상 오니까 또 너어어무 좋고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함께 나들이에 나선 서수연과 그의 아들 담호가 담겼다. 담호는 공룡 장난감을 품에 안은 채 자연을 구경하는 데에 여념이 없는 모습.

이에 서수연은 "동물러버 곤충러버 담호는 신났어요"라고 흐뭇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엄만무섭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 서수연은 만삭 임산부인 만큼 볼록 튀어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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