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모의 불가살, 권나라 170cm 각선미 뽐낸 순백의 화보[★SNS]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배우 권나라. 출처 | 권나라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권나라가 오랜만에 화보를 통해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권나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베이지톤의 재킷과 치마 정장을 입고, 연핑크 가방을 메고 포즈를 취했다.

뽀얀 피부에 베이지톤 의상으로 순백의 이미지를 극대화한 화보로 팬들은 “예쁘다” “내꺼”라며 호응했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2월 종영한 tvN‘불가살’을 통해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민상운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연기변신을 선보인 바 있다.

gag1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