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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X이민영X윤소이, ’오라클 카페’에 모인 세 사람..모르는 남편의 비밀?(‘마녀는 살아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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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이유리와 이민영은 곗돈 들고 잠수 탄 윤소이와 재회했다.

25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극본 박파란, 연출 김윤철, 제작 하이그라운드, 제이에스픽쳐스, 대단한 이야기)에서 공마리(이유리 분), 채희수(이민영 분), 양진아(윤소이 분)는 오라클(예수정 분)에게 사주를 봤다.

이날 공마리는 채희수를 따라 오라클에게 향했다. 그러던 중 양진아가 깜짝 등장했고 공마리와 채희수를 향해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런 양진아를 향해 공마리가 분노하자 “나 여기 가져왔다 됐냐 이자도 쳤다’며 돈 뭉치를 테이블 위로 올렸다.

이에 공마리는 “내가 돈 때문에 그러냐 연락도 씹고 저리가라 나쁜 기집애”라고 말하며 화를 냈다. 그러자 양진아는 “미안하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서로 껴안고 울며 화해했다. 그런 세 사람을 향해 다가온 오라클은 양진아를 보며 “야 벌써 죽였네? 알지?”라고 의문스러운 말을 해 양진아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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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세 사람은 오라클에게 남편에 대한 사주를 봤다. 공마리는 오라클과의 일을 회상하며 남편 이낙구(정상훈 분)가 바람을 피는 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오라클은 “365일 발정난 개다”라고 말하자 강마리는 “옛날에 한 두 번, 여섯 번?”이라고 답했다. 이에 오라클은 바람은 핀 사람은 계속 필 수 밖에 없다는 말을 건넸다.

계속해서 양진아는 공마리, 채희수에게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두 사람은 “죽어? 너 괜찮냐”라고 말했고 양진아는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완전 땡큐다 뒤늦게 남편 복 터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게 다 희수 네 덕이다 네 남편이 생명보험 들어줬잖아”라고 덧붙였다. 이에 공마리는 “사망보험금”이라며 놀랐고 양진아는 “그 인간 죽어서 남편 노릇한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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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마리는 자신의 생일 파티를 채희수, 양진아와 함께 즐겼다. 공마리는 남편이 이혼을 원한다고 말했고 양진아는 “난 찬성 남편 필요없다 돈이면 충분하다”고 반응했고 채희수는 ‘나는 반댈세 그냥 너도 바람펴 공평하게”라며 말했다.

이후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 공마리. 자신의 집 앞에 구급차와 경찰차가 있자 놀라며 구경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임고은(한소은 분)이 공마리를 향해 “언니”라고 말을 건넸고 이에 공마리는 “우리 본 적이 있냐”라고 묻자 “언니 또 봐요”라며 임고은은 자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그 모습을 본 공마리는 자신이 집에서 망원경으로 건너편 집을 봤던 여자였음을 깨닫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순간 이낙구(정상훈 분)가 집으로 돌아왔고 공마리는 이낙구의 옷이 흐트러진 모습에 분노하기 시작했다. 이낙구와 임고은이 같이 있었다고 의심한 것. “이런 개낙구 넌 내 손에 죽자”라고 말하며 이낙구를 향해 발차기를 시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마녀는 살아있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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