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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경맑음, 대가족의 고충 "10대 요금 내는데..계약금액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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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경맑음 인스타



경맑음이 대가족의 고충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어머님, 아버님, 오빠, 나, 수아, 수애 , 수현, 재범. 우리 명의로 핸드폰을 총 9대에 내가 폰을 두대 사용해서 총 10대의 금액을 내다보니 핸드폰을 계약할 수 있는 금액의 한도가 정해져있다고 한다…'저희 모두 가족인데요?', '다둥이 가족은 어떻해요 …?' 죄송해요, 계약하실 수 있는 한도가 초과되셔서 …#핸드폰도_한도가있구나 #멀었지만 #히어로도있는데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경맑음 뱃속에 있는 동생의 태동을 느끼려고 얼굴을 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경맑음은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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