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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브브걸 유정 “아이돌 수명 길지 않아…방법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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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브브걸 유정이 아이돌 활동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다.

25일 방송되는 KBS2 ‘빼고파’(연출 최지나) 9회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멤버들의 스트레스, 우울, 불안 검사부터 심리 상담까지 진행된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현재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로 활동하고 있는 유정이 이제까지 꺼내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매일경제

‘빼고파’ 브브걸 유정이 아이돌 활동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다. 사진=빼고파


유정은 “아이돌 수명이 그리 길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혼자의 길을 찾아야 하는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고 고백한다.

또 유정은 현재 다이어트 정체기가 와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유정은 평소와 다름없이 식단과 운동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빠지고 있지 않아서 ‘굶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경이 곤두서 있다고 말한다.

‘빼고파’는 13년 차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다이어트 도전기를 그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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