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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173cm CG 기럭지..MZ세대 걸그룹 원톱 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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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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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인스타



장원영이 바비인형 각선미를 뽐냈다.

25일 오후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파란색 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G 같은 기럭지가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4월 5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를 발매, 가요계에 컴백했다. 'LOVE DIVE'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메시지를 담아낸 노래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다크 모던 팝 장르의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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