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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화장법 바꿨나? 열아홉 되더니 더 그윽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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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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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5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피부톤과 잘 맞는 블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잡는 모습. 그의 작은 얼굴과 대조되는 살벌한 팔다리 길이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원영이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어?", "원영이 미모가 복지다,,", "저렇게 생기면 얼마나 하루하루가 짜릿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KBS 2TV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5일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발매하고 최근 약 4주간의 신곡 활동을 마쳤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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