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로또 1021회 당첨번호 조회, '1등 12명 중 서울은 자동 3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021회 로또 당첨번호 '12, 15, 17, 24, 29, 45'···보너스 번호 '16'

더팩트

제1021회 로또복권 조회 1등 당첨번호 6개 모두 맞힌 주인공은 12명이다. 각각 21억896만 원씩을 받는다. /동행복권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 성강현 기자] 제102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2명이 1등 당첨, 대박의 기쁨을 만끽했다.

25일 오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추첨한 1021회 로또복권 조회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 모두 맞힌 12명 중 자동 11명, 수동 1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로또 판매점 7405곳(3월 22일 기준) 중 인구에 비례해 1911곳으로 가장 많은 경기 지역에서는 1등 당첨은 1명(자동), 1275곳인 서울에서는 3명(자동), 509곳인 경남에서는 1명(자동), 403곳인 충남에서는 3명(자동 2명·수동 1명), 358곳인 경북에서는 1명(자동), 322곳인 대구에서는 1명(자동), 261곳인 전북에서는 1명(자동), 200곳인 대전에서는 1명(자동)이다.

결과적으로 로또 1021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12명 중 로또 판매점이 경기 지역 다음으로 많은 서울의 로또 판매점에서 가장 많은 3명의 자동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날 당첨번호 조회 결과에 따르면 102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는 '12, 15, 17, 24, 29, 45'로 나타났다. 1등에 당첨된 이들은 각각 21억896만 원을 받는다.

1021회 로또 당첨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16' 일치한 2등은 56게임으로 각각 7532만 원을 받는다. 3등인 5개 맞힌 이들은 2461게임으로 각각 171만 원씩 받는다.

로또1021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2만6484게임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1021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18만2497게임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dank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