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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진' 김헌곤‥'7사사구 강판' 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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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 삼성의 베테랑 김헌곤 선수가 무려 44타석 만에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지난 시즌 MVP 두산의 미란다 선수는 사사구를 7개나 내주고 1회 강판됐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비장한 표정으로 타석에 들어선 김헌곤.

17타수 9안타로 강했던 한화 김민우에게 소중한 안타를 뽑아냅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약 한 달, 44타석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