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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달살기 나섰다 일가족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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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주에서 '한 달 살기'를 하겠다며 떠났던 광주의 한 초등학생과 부모가 전남 완도에서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채 한 달 가까이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경찰이 실종 여학생의 사진을 공개하고, 일가족이 머물렀던 완도를 중심으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임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남 완도의 송곡항.

광주에 사는 10살 조유나 양과 부모가 지난달 31일 방문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