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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4일만 1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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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흥행을 경신 중인 '탑건: 매버릭'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6월 25일 오후 6시,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톰 크루즈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2)를 잇는 흥행 속도로 파죽지세의 흥행 고공행진 중인 '탑건: 매버릭'은 입소문을 타고 주말 관객수 급등으로 제대로 입소문 바람을 탔다.

'탑건: 매버릭'은 지난 주와 이번주, 생애 10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와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팀 탑건 주역들이 내한하며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8일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등극, 줄곧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탑건: 매버릭'은 단연 영화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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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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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은 CGV 골든에그지수 99%,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8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9.6점(6월 25일 기준)으로 2022년 개봉 영화 중 최고의 호평을 수치로 입증, 앞으로의 흥행 비행이 더욱 기대 된다. 또한 '탑건: 매버릭'은 글로벌 흥행에서도 2022년 박스오피스 최강자 등극을 예고하고 있어, 대한민국 극장가에서도 흥행 상승 기류를 더해 개봉 2주차 관객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 된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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