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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똑닮은 아들과 스위스 여행 중... 신났네 신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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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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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스위스 여행 중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같은 체르마트를 2000% 즐기고 있는 정윤이, 10장 꽉채워도 부족한, 누구보다 스위스를 즐기고 있는”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시영은 “마지막 영상은 체르마트에서 사스페로 돌아가는 기차, 한시도 가만있질않는 정윤이가 기차타고 가는 내내 창밖만 바라보고 조용히 타고가는 게 너무 신기해서 찍었는데 ㅎㅎ 아기 눈에도 스위스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가 보다 ㅎㅎ 저렇게 풍경만 바라보다가 잠듬 ㅎㅎ”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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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은 스위스를 배경으로 만세 포즈와 함께 활짝 웃는 미소에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누구보다 스위스스 여행을 즐기고 있는 여러 모습을 공개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쏘 러블리", "나도 정윤이 하고 싶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3로 출연한다. 이어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출연해 박시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근 이시영은 스위스에서 여성 산악인들과 세계 기록을 수립. 여성 산악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어 화제가 되었다. 또한 이시영은 2022-2023 스위스정부 관광청 홍보대사 일명 ‘스위스 프렌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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