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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2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한강 야외수영장 3년 만에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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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25 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뜻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역사 나들이에 나선 어린 학생들은 참전용사들에게 편지를 쓰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3년 만에 문을 연 한강 야외 수영장에는 무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황윤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엽서에 한 글자씩 꾹꾹 정성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