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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된 이유 '아버지'…광복 이후 순직 소방관 5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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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뜨거운 불길 속으로 가장 먼저 뛰어 들어가고 가장 늦게 빠져나오는 사람들, 소방관이죠. 그 가족들은 오늘도 무사히 살려서, 또 살아서 집으로 돌아오길 기도하지만, 520명의 소방관이 순직했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따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소방관들이 있는데요.

정영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10살이 되기도 전 떠난 아버지.

그 날의 기억은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