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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3세 몸매가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변함없는 '섹시 보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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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소년. 오래전 그와의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어깨와 쇄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강렬한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글래머 몸매를 뽐낸 김혜수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와우.. 너무 예뻐요", "예쁜 사진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넘 예쁘고 섹시해요", "슬라이드 넘기는 순간 너무 멋있어서 숨이 멎었어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올해 53세가 된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 '소년심판'에서 소년범을 증오하는 판사로 맹활약을 펼쳤다. 또 김혜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 알바생으로 깜짝 출연, 뜨거운 화제몰이를 이어가며 여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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