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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뉴스] 가본 적도 없는데 '교통위반 딱지'가…어떻게 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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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평생 가본 적 없는 곳에서 교통 위반 범칙금이 날라왔다는 분들, 꽤 있습니다. 계기판에도 140km까지만 있는 16년된 차로 서행했는데 시속 150km를 밟았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밟고 싶어도 못 밟는 차여서 억울함을 풀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바로잡기 쉽지 않다는데요.

발품뉴스 윤정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 여수의 한 시골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