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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으로 '한 달 살기' 떠났다가…초등생 일가족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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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수욕장서 마지막 신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도 지금 이 얼굴을 눈여겨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조유나 양인데요. 부모님과 함께 한 달 살기를 한다며 전남 완도로 떠났는데, 일가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건 지난달 31일, 완도 신지해수욕장에서였습니다.

조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구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조유나 양은 지난 달 19일 체험학습 계획서를 학교에 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