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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 대표모델 신채은, 매혹이라는 말밖에....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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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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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서킷여신’ 신채은이 ‘비키니여신’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넥센스피드레이싱 3라운드에서 대표모델 신채은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빼어난 용모와 자태 그리고 팬친화적인 자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채은은 “여름에 화보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신채은은 모델일과 함께 모델에이전시도 병행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다. 신채은은 “일주일 내내 바쁘지만 틈이 나면 반려견인 ‘라떼’와 애견카페에서 휴식을 취한다. 사랑하는 아기와 함께 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른다”라며 반려인으로서 따뜻한 마음씨도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 | 신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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