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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ChristmasTree' 韓 남자 솔로곡 최초, 최단기 스포티파이 1억 3천만 스트리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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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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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남자 솔로곡으로서, OST로서도 최단 기간 기록을 자체경신 했다.
24일, 뷔가 부른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 'Christmas Tree'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1억 3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5일 현재 1억 3083만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한국 남자 솔로곡 중 최단 기간 달성한 기록이자 한국 OST로서도 가장 빠른 기록으로 자신의 기록을 연이어 자체 경신하며 'Record Setter' 위엄을 자랑했다.
'Christmas Tree는 남혜승 음악감독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뷔를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고 밝히며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발매된 'Christmas Tree'는 레전드 캐롤송이 빌보드 HOT 100 차트를 60곡이나 점령하고 있는 불리한 환경에서도 KPOP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기록을 남겼다.
'Christmas Tree'는 빌보드 HOT 100 차트 79위로 차트인 하며 한국 드라마 OST로서 사상 첫 진입이자 역대 K팝 남자 솔로곡 최고 데뷔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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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차트 1위에 올라 미국 포브스(Forbes)가 "뷔의 'Christmas Tree'가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1위에 올라 세계 최대 음반시장에서 대적할 수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Christmas Tree'는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의 글로벌 TOP 200 차트에서 160일 연속 차트인, 국내 솔로 아티스트로서 최초, 최장 기록이자 한국 OST로서 신기록을 세우며 최강 솔로이스트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인 멜론(Melon)에서는 2020년 개편 이후 K팝 남자 아이돌 솔로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4주 연속 '멜론 주간 인기상' 1위를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최고의 존재감을 자랑했다.
또한 올해 남자 아이돌 솔로 가수 중 유일하게 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수립, 여전한 음원 파워를 입증하며 '믿고 듣는 OST킹' 면모를 뽐냈다.
최근 방탄소년단이 개인활동의 시작과 함께 각 멤버들의 솔로 앨범 발매 계획을 알리며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굵직한 기록을 남기며 탄탄한 역량을 입증해온 아티스트 뷔의 솔로 앨범이 기대를 모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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