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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수진, 5000만 원대 리무진 선물…“퍼스트 클래스 승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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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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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리무진을 선물 받았다.

25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5년 전 회장님이 전북 100호 골 기념 선물로 스타렉스 리무진 선물해주셔서 재아가 테니스 시합도 잘 다녔고 촬영도 여기저기 열심히 잘 타고 다녔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에는 은퇴 선물로 기가 막힌 스타리아 리무진을 국내 1호차로 선물 주셨다. 비행기 퍼스트클래스 승차감으로 재아 시합 때도 방송 촬영 때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상 그 어떤 유명하고 멋진 차들도 무릎 꿇게 하는 스타리아 리무진의 클래스. 역대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무진 의자에 몸을 기댄 재아의 모습이 담겼다. 널찍한 내부 구조가 감탄을 안긴다.

한편 이수진이 선물 받은 해당 리무진의 가격은 9인승 5792만 원, 7인승 5963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지난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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