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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탁 세무사의 현실 조언 “부동산 투자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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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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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바야흐로 부동산의 시대다.

사람들은 집, 땅, 건물 할 것 없이 부동산에 꽂혔다. MZ세대는 부동산투자를 넘어 부동산세금까지 공부하기 시작했다.

박탈감도 커졌다. 누군가는 ‘이번 생은 내 집 마련도, 부동산 투자도 틀렸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셀럽들의 빌딩 투자는 부러워 한다.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팀장은 '이제라도 하면 된다'고 말한다. 과거에도 주택은 부족했고, 부동산 가격의 상승은 있었다는 것. 단, 준비된 사람만이 앞으로의 기회도 잡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 팀장의 저서 ‘부동산 투자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는 미약하게나마 그런 시작을 시도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그는 제43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후 2007년 신한은행 더뱅크(THE Bank) 1기 공채로 입사했다.

서울시립대 세무학과를 조기졸업한 우 팀장은 은행 입사 후 부동산팀에서 부동산 상담 업무를 해오고 있다. 부동산 시장 분석을 비롯해 세금, 대출 등 부동산 투자 전반에 대한 전문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자는 “부동산투자는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는 과정"이라며 "남을 쫓아가는 투자가 아닌 본인만의 투자를 시작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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