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구혜선, 영화제 수상에 감격… “인생은 롤러코스터” [스타★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수상 소식에 감격했다.

24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편 영화 ‘다크 옐로우’가 제24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아시아 경쟁 부문’에 ‘관객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라고 알렸다.

구혜선이 연출을 맡은 단편 영화 ‘다크 옐로우’는 제24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아시아 경쟁 부문 관객상을 받았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2010년 개최된 제12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유쾌한 도우미’로 화제상을 수상했다. 이후 12년 만에 ‘다크 옐로우’로 다시 한 번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이에 구혜선은 “인생은 롤러코스터!!! 심쿵!!!!! (주연-안서현. 연제환. 윤혁진, 임지규. 구혜선/감독-구혜선)”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단편영화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