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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 낙태권 찬반논쟁…"인권 후퇴" vs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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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 낙태권 찬반논쟁…"인권 후퇴" vs "환영"

[앵커]

전 세계도 미국 대법원의 낙태권 폐지 결정에 주목하며 찬반 논쟁을 벌였습니다.

한 편에선 인권이 후퇴한 것이라는 비판이 쏟아졌고, 다른 쪽에선 생명에 대한 문제를 다시 한번 숙고할 수 있는 기회라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대부분의 서방국가와 국제기구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폐지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