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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조건 뚫고 F-51 출격…흑백사진으로 본 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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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조건 뚫고 F-51 출격…흑백사진으로 본 한국전쟁

[앵커]

공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쟁 당시 임무 수행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병력과 장비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력을 다하는 우리 군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전쟁 발발 일주일 뒤인 1950년 7월 2일 대구기지 모습입니다.

우리 공군 조종사 10명이 미 공군이 제공한 F-51을 주일미군 이타즈케 기지에서 직접 조종해 들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