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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로 키우는 '동충하초'...귀한 약재 대중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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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동충하초'는 보통 귀한 약재로 알려졌는데요, 태양광 시설 아래에서 현미로 동충하초를 키우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이 싼 만큼 동충하초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범환 기자입니다.

[기자]
일조량이 많기로 이름난 전남 고흥의 태양광 발전단지입니다.

태양광 시설 아래 지어진 창고에서 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동충하초'입니다.

[나장주 / 농어회사법인 나진 팜 대표 : 겨울에는 따뜻하고 그래서 난방비부터 이런 비용이 많이 절약되는 편이고요. 고흥군으로부터 1년에 약 45만 원 정도의 임대료를 주고 저희가 임대해서 이와 같은 시설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