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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에 불만"‥응급실에 방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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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젯밤 부산대병원 응급실에서 아내를 진료해 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은 60대 남성이 방화를 시도했습니다.

병원 직원들이 신속하게 불을 끄면서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박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병원 응급실에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습니다.

소화전 호스가 펼쳐진 바닥은 곳곳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어젯밤 9시 45분쯤 부산 서구 부산대병원 응급실에 63살 조 모씨가 방화를 시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