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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찾은 유족 "진실 밝혀야"...'文 정부 대응'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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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국회로 초청

與 진상규명 TF "감청기록에 월북 딱 한 번 등장"

靑 출신 야당 의원들 "당시 정부 매 순간 최선"

[앵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 측이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의 부실 대응을 지적하며 6시간의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진상규명 TF 역시 중간 조사 결과, '월북 몰이'의 정황이 뚜렷해졌다고 압박을 더한 가운데 민주당은 정부와 여당의 치졸한 행태라고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안보 공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서해 피격 공무원의 유족을 국회로 초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