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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타자' 윤이나, 쇼트게임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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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여자골프 최장타자인 19살 신인 윤이나 선수가 BC카드 대회 첫날 정교한 쇼트게임까지 선보이며 최강, 박민지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서대원 기자입니다.

<기자>

윤이나는 170cm의 큰 키에서 뿜어내는 시원시원한 장타력을 앞세워 지난해 2부 투어 상금왕을 차지하고 올해 정규투어에 데뷔한 19살 신인입니다.

올 시즌 드라이브 비거리 264야드로 전체 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