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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드래프트 불발' 이현중 '가능성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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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NBA에 도전했던 이현중 선수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아쉽게 지명을 받지 못했습니다.

◀ 리포트 ▶

2004년 하승진 이후 한국인 선수론 2번째로 NBA 입성을 노렸던 이현중.

오늘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1~2라운드 마지막 58번째까지 끝내 이름이 불리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꿈의 무대를 향한 도전은 계속할 계획인데요.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어도 NBA 무대를 밟을 수 방법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