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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국민청원' 완전히 없앤다...연일 文정부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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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대국민 소통 창구가 열렸습니다.

명칭은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부에 요구하려는 내용을 남기면 되는데, 방식은 4가지입니다.

민원이나 제안, 청원을 등록할 수 있고, 글 대신 동영상을 찍어 제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렵다면 대통령실 전화안내 102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비공개 원칙에다 100% 실명제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