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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냉면집 손님 30여 명 식중독...60대 남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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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에 있는 한 냉면집에서 냉면을 먹은 손님 30여 명이 식중독에 걸렸고, 이들 중 60대 남성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해시는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한 냉면 식당을 찾은 손님들 가운데 34명이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중독에 걸린 손님들 가운데 60대 남성 A 씨는 식중독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흘 만에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