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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군, 동부에서 최악의 수세"...러, 곡물 터미널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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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전투에서 러시아군의 계속된 공격에 우크라이나군이 최악의 수세에 몰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곡물 수출에 타격을 주기 위해 남부 항구도시 미콜라이우에도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근 기잡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동부 요충지 리시찬스크.

구조대가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습니다.

리시찬스크는 매일 계속되는 러시아군의 포격에 기간시설과 주택이 거의 파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