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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만 8번' 유퉁 "홀로 산지 3년…당뇨 합병증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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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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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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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퉁이 당뇨 합병증을 겪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유퉁이 출연해 밀양 산골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유퉁은 400년 된 전통 한옥으로 한 달 전 이사를 왔다며 8번째 이혼 후 3년째 홀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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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제작진의 물음에 유퉁은 "안 그래도 '유퉁씨 많이 닮았네요' 소리를 듣는다"면서 "당뇨만 30년이 넘었고, 당뇨 합병증이 지금 막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당뇨 합병증으로) 치아도 며칠 전에 치과에서 뺐다. 자꾸 다리가 아프다. 이게 전부 다 약이다"라며 가득 쌓인 약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퉁은 2017년 33세 연하의 몽골인 여성과 8번째 결혼을 했으나 2년이 채 지나지 않아 파경을 맞이했다. 그는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늦둥이 딸의 양육비와 전처의 대학 등록금, 생활비 등을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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