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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45채 사고, 꼬마 집주인도…'외국인 투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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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부동산 투기를 한 게 있는지 정부가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외국인 가운데 집을 마흔 채 넘게 산 사람이 있고, 또 8살 아이가 집을 산 경우도 확인했다는 겁니다.

한상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강남구의 초고가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지난 2017년 한 러시아인이 이 아파트 꼭대기층 펜트하우스를 105억 원에 사면서 당시 전국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