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GPS보다 20배 정밀' 항공위성 발사 성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항공위성 1호기 발사 성공…12일 뒤 정지궤도"

KASS 오차범위 최대 1.6m…GPS보다 20배 정밀

내비게이션·자율주행 등에 내년 본격 서비스

1,280억 원 투입…세계 7번째 항공위치정보 개발

[앵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성공에 이어 보다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형 항공위성 1호가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내년부터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지금보다 20배 이상 정밀한 위치 정보가 가능해집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남미 기아나 쿠루 우주센터, 현지 시각으로 저녁 6시 50분쯤.

맹렬한 불꽃과 함께 항공위성 1호기가 발사됐습니다.

위성 발사는 대전 항공우주연구원에서도 생중계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지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