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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발사부터 단계적 민간 이관...6차에는 한국판 스페이스X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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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차 발사에서 성공한 누리호는 앞으로 4차례 실용 위성을 쏘아 올릴 계획인데, 누리호 3차 발사부터는 주요 진행 과정을 민간기업으로 이관할 계획입니다.

누리호 6차 발사가 끝날 때는 제작부터 발사 운용까지 전체를 맡는 '한국판 스페이스X' 같은 발사체 전문 기업을 완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성규 기자입니다.

[기자]
두 번째 시도에서 발사에 성공한 누리호 개발에는 국내 300여 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