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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연애예능 '에덴', 선정성 논란 이어 출연자 폭력전과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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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IHQ 연애 예능 '에덴'이 선정성 논란에 이어 출연자의 폭력 전과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온라인 게시글과 클립 영상 댓글 등에는 '에덴' 출연자 양호석의 폭력 전과를 언급하며 그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양호석은 보디빌더 출신 피트니스 모델로 2019년 10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코치 차오름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