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스포츠머그] "내 판정 훌륭했는데?"…2002 월드컵 스페인전 '오심 논란'에 정면 반박한 주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0년 전 오늘인 2002년 6월 22일은 대한민국이 스페인을 꺾고 월드컵 역사상 첫 4강 진출을 달성한 날입니다. 우리에겐 '4강 신화' 영광의 날로 남아있지만, 스페인에겐 '오심 논란'으로 얼룩진 분노의 날로 남아있는데요. 20년이 지난 현재 당시 경기의 주심을 맡았던 심판이 직접 등판해 논란에 대해 입을 뗐습니다. 간두르 심판의 정면 반박,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D콘텐츠기획부)
박진형 PD,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