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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갑찬 미국인 포로들 공개한 러시아…미국의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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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러시아군에 생포된 미국인 2명의 사형선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의 발언입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포로가 된 미국인들에게 사형이 선고될 가능성을 묻는 말에 "그건 조사 결과에 달렸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