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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 벌써 15살이라니…무용 장학생의 우아한 부채춤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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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딸 민서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수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훌쩍 더 큰 내 딸. 오늘 너무 수고했어. 지금처럼 예쁘게 행복하게 춤추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부채춤을 추고 있는 민서 양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5세인 민서 양은 큰 키와 함께 무용 장학생다운 우아한 춤선을 자랑하고 있다. 폭풍성장한 민서 양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수민은 지난 2008년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해 그해 8월 딸 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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