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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참시' 전현무 파김치 홀릭 유발한 제이쓴♥홍현희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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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의 파김치 홀릭을 유발한 제이쓴♥홍현희 부부의 집들이가 마무리됐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와 전현무, 이영자의 매니저인 송실장이 식재료를 산 뒤 전현무의 집으로 향했다. 이날 세 사람은 홍현희의 집들이를 가기 위해 음식을 만들었다.

이영자는 쪽파를 깐 뒤 잠시 절여놓은 뒤 미리 만들어놨던 양념게장을 꺼냈다. 이영자는 "현희 갖다주려고 했는데 임산부한테 안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도로 갖고 가려다가 하나 먹으려고 한다"며 게장을 짰다. 이영자는 소면을 끓여 게장에 비빈 뒤 깨, 김가루까지 넣어 국수를 뚝딱 완성했다. 게장국수를 맛본 전현무는 그 맛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절인 쪽파를 이용해 파김치를 뚝딱 완성했다. 대패삼겹살을 구운 뒤 파김치에 싸서 먹은 전현무는 파김치에 푹 빠져버렸다. 급기야 전현무는 "홍현희네 안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가 스케줄을 하기 위해 떠난 사이, 제이쓴 혼자 집을 지키고 있었다. 그때 양세형과 유병재, 그리고 유규선 매니저가 도착했다. 이들은 홍현희를 위한 베이비 샤워를 준비했다.

음식 준비를 마친 이영자, 전현무, 송실장도 홍현희의 집에 도착했다. 제이쓴은 세 사람을 위해 웰컴푸드를 준비했는데, 전현무는 배에 손을 얹고 배부른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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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그런 전현무에게 "살이 빠진 건지 부은 건지"라며 웃었고, 전현무는 "오늘 너무 많이 먹었다. 내가 뻥 안치고 올해 2022년에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 파김치 미쳤다"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높였다.

스케줄을 끝낸 홍현희가 도착할 시간이 되자 모두들 불을 끈 뒤 기다렸다. 홍현희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노래를 부르며 축하를 해줬고, 홍현희는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모두가 정성껏 준비한 선물 증정식이 이뤄졌다. 유규선 매니저는 조나단이 직접 준비한 선물을 대신 전달하는가 하면, 아기 옷과 턱받이를 직접 선물하기도 했다.

송실장은 두루마리와 각티슈 케이스, 전현무는 화병과 머그컵을 선물했다. 양세형은 이미 신생아 겉싸개를 선물로 준 바 있다. 홍현희는 "임신 소식을 알렸을 때 제일 먼저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유병재는 곧 태어날 아기가 아닌 홍현희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은 향수와 고급 화장품 세트. 이영자는 신생아 애착 인형을 비롯해 아기 이불, 그리고 부부를 위한 이불까지 모두 선물했다.

선물 증정식 후에는 모두가 하나씩 준비한 음식을 먹었다. 양세형의 갈비찜, 유병재의 우엉 김밥과 뿔소라 무침, 그리고 홍현희 부부가 준비한 푹 찐 킹크랩과 묵은지 등이 차려졌다. 양세형은 "내가 생각한 부잣집 잔치상"이라며 감탄했다.

한 차례 식사를 끝낸 뒤 마지막으로 송은이가 도착했다. 송은이는 홍현희에게 잠옷을 선물했고, 신권을 지폐별로 10장씩 넣어 선물하기도 했다.

이후 이영자는 새로운 요리를 하겠다며 양세형과 함께 주방으로 향했다. 짜장라면 위에 볶은 주꾸미를 올린 요리가 완성됐다. 또 함께 곁들일 파김치가 준비됐다.

배가 불러 쓰러져 있던 전현무는 파김치가 준비됐다는 소식에 눈을 반짝였다. 전현무는 주꾸미를 올린 짜장라면을 먹으면서 계속해서 파김치를 집어 먹었다.

이후 파김치 홀릭에 빠진 전현무는 집에서 대패삼겹살을 구워 파김치를 먹는가 하면, 파김치를 먹기 위해 밤에 순댓국을 시켜 먹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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